농협손보, '2025 연도대상' 개최…서영암농협 6년 연속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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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손해보험은 지난 14~15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수상자와 임직원 1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강호동 농협중앙회 회장(왼쪽 여섯번째)과 송춘수 대표(왼쪽 다섯번째)가 사무소 부문 수상자들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 농협손해보험 제공]NH농협손해보험은 지난 14~15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수상자와 임직원 1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강호동 농협중앙회 회장(왼쪽 여섯번째)과 송춘수 대표(왼쪽 다섯번째)가 사무소 부문 수상자들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 농협손해보험 제공]

NH농협손해보험이 2025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농업 현장 경영 안전망 역할 수행과 농업인 실익 증진을 다짐했다.

농협손해보험은 14일부터 이틀간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수상자와 임직원 1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도대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14일 열린 농축협 사무소 부문 시상식에서는 전국 84개 사무소가 수상 명단에 올랐다. 전남 서영암농협은 6년 연속 사무소 종합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서영암농협을 포함해 충북 청주축산농협 등 총 25개 농축협이 종합 부문 대상을 받았다.

15일 개인 부문 시상식에서는 218명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개인 부문 대상은 전남 광양농협 김재헌 과장이 수상했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시상식 첫날 현장을 찾아 '농민의 마음이 곧 하늘의 마음'이라는 '농심천심(農心天心)'의 가치를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서 농업인 경영 안전망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현장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결의했다.

송춘수 농협손해보험 대표는 “농축협 임직원들의 헌신으로 농업인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었다”며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농업인 행복과 함께 성장하는 농협손보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류태웅 기자 bigheroryu@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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