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악, 한 달 '딱 하루' 출근하고 425만 원 수당 받은 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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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한 달에 하루만 출근했으면서도 425만 원의 수당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중앙선관위로부터 제출받은 '선관위원장 최근 3년간 출근 기록과 수당 지급 내용'에 따르면, 노 전 위원장은 2024년 11월 수당 425만 원을 받았습니다.또한 같은 해 7월에도 정기회의와 제헌절 행사 참석 등 이틀 근무로 350만 원을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노 전 위원장은 체코 독립 기념일 행사와 스포츠의 날 행사 참석 등 선거관리 업무와 무관한 일정을 위해 출근한 적도 있던 것으로 기록됐습니다.비상임 선관위원이 한 달에 하루도 출근하지 않은 채 200만 원 넘는 수당을 받았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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