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스톤에이지 키우기’ 최강의 부족 가린다

1 week ago 26

‘스톤에이지 키우기’

‘스톤에이지 키우기’ <자료제공=넷마블>

‘스톤에이지 키우기’에서 최강의 부족을 가린다.

모바일 방치형 RPG ‘스톤에이지 키우기’에 신규 콘텐츠 ‘부족전’이 업데이트된다.

‘부족전’은 최강의 부족을 가리는 경쟁 콘텐츠로 이번 업데이트로 ‘스톤에이지 키우기’내에서 최강의 부족이 가려질 전망이다.

부족별로 3개 라인을 놓고 격돌하여 2개 라인을 먼저 선점한 부족이 승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넷마블측은 특정 속성에 버프를 부여하는 ‘날씨’ 시스템이 전투의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부족전’ 시즌 보상으로는 ‘블루젬’, ‘무기 룰렛 티켓’, ‘탑승펫 룰렛 티켓’ 등을 얻을 수 있는 ‘승전 상자’와 ‘승전석’이 제공된다.

신규 펫 ‘화이트링’이 추가됐다.

땅속성 원거리형 펫인 ‘화이트링’은 적에게 ‘쿨타임 감소 효과 적용 불가’ 디버프를 부여하여 전투의 변수를 만들어내는 것이 특징이다.

‘화이트링’은 공통 스케줄이 적용된 서버에 먼저 추가되며 이후 오픈되는 신규 서버에도 순차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넷마블은 7월 ‘스톤에이지 키우기’ 신규 펫으로 SS펫 ‘극호’와 ‘킹우리’ 등을 선보인 바 있다.

공통 스케줄 서버에서는 ‘플라티’를 보상으로 제공하는 ‘플라티 스페셜 패스 이벤트’도 새롭게 진행된다. ‘플라티’는 수속성 원거리형 펫으로 같은 속성 파티원에게 보호막과 치명타 확률 증가 효과를 부여한다.

‘플라티우스’와 함께 편성할 시 특히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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