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테이밍 액션 RPG ‘몬길:STAR DIVE’에 5성 캐릭터 ‘메이벨’이 추가됐다.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몬길: STAR DIVE’에 신실하고 자비로운 수녀인 신규 5성 캐릭터 ‘메이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메이벨’은 현실과 현상을 기록하는 이단심판관으로 적에게도 용서를 베풀 만큼 관용을 지녔지만 갱생이 불가능한 악인에게는 가차 없는 심판을 내리는 인물이다.
번개 속성 파괴형 캐릭터인 ‘메이벨’은 물질과 마법을 기록한 책 ‘에피그램’을 활용해 적을 공격한다.
궁극기 ‘불의, 멸절’ 시전 시 에피그램의 처형인을 불러내 적에게 강력한 번개 속성 피해와 번개 속성 약화 효과를 부여한다.
넷마블은 ‘메이벨’ 업데이트를 기념해 3주 동안 특별 이벤트 스토리 ‘이단심판관의 휴일’을 진행한다.
이용자들은 ‘메이벨’의 숨겨진 이야기를 확인하고 재화를 모아 소환권과 성장 재료 등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아울러 ‘메이벨과 함께하는 특별 미션’, ‘심판관 메이벨의 7일 출석 이벤트’를 함께 진행하며, ‘메이벨’의 에픽 퀘스트 ‘권선멸악’도 새롭게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몬길: STAR DIVE’ 5성 캐릭터는 이번에 업데이트된 메이벨을 포함해 나기, 프란시스: 서머 다이브!, 베르나: 서머 다이브!, 미나, 나래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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