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나혼렙:카르마’ TGS 2026서 미디어 발표회 개최

2 days ago 8

넷마블, ‘나혼렙:카르마’ TGS 2026서 미디어 발표회 개최

  • 안희찬
  • 입력 : 2026.09.17 14:27:05

카르마’

‘나 혼자만 레벨업:카르마’ <자료제공=넷마블>

로그라이트 액션 RPG ‘나 혼자만 레벨업:카르마’의 미디어 발표회가 ‘도쿄게임쇼 2026(이하 TGS 2026)’에서 열렸다.

넷마블(대표 김병규)는 17일 TGS 2026 현장에서 넷마블 재팬 야마시타 히로카즈 사업본부장과 넷마블네오 진성건 개발 총괄이 참여한 가운데 로그라이크 액션 RPG ‘나 혼자만 레벨업:카르마’의 미디어 발표회가 진행됐다.

넷마블 재팬 야마시타 히로카즈 사업본부장과 넷마블네오 진성건 개발 총괄은 발표회에서 게임의 주요 시스템과 콘텐츠를 소개했다.

진 총괄은 “이번 TGS 2026 빌드에서는 200여 종의 다채로운 버프와 8종의 플레이어블 캐릭터를 체험할 수 있다”며 “특히 원작의 핵심 요소인 ‘그림자 군단’을 단순한 소환수를 넘어 직접 조작할 수 있는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구현해 차별화된 액션의 재미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현장에서는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의 사전등록에 대한 상세 내용도 소개됐다.

사전등록은 지난 16일부터 한국과 일본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진행 중이다.

참여자에게는 ▲한정 코스튬 ‘성진우 프레데터 의상’ ▲한정 액세서리 ‘그림자 군주의 헤일로 장식’ ▲게임 플레이에 유용한 아이템이 담긴 ‘군주의 상자’ 및 ‘헌터의 상자’ ▲‘시크릿 서포트 카드’ 등을 제공한다.

넷마블 재팬 야마시타 히로카즈 사업본부장은 “이번 신작으로 ‘일본게임대상 2026’ 퓨처 부문 수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일본의 유명 배우 혼고 카나타가 스페셜 게스트로 참가해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혼고 카나타는 게임 시연 세션에서 스토리 모드와 서바이벌 모드를 직접 플레이하며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의 스피디한 액션과 화려한 연출을 관람객들에게 선보였다.

‘나 혼자만 레벨업:카르마’는 ‘나 혼자만 레벨업’을 기반으로 하며 원작에서 다루지 않은 ‘윤회의 잔’ 사용 후 27년간의 군주 전쟁 서사를 게임화했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