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나혼렙:어라이즈 오버드라이브’ 콘솔 출시 기대감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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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이즈 오버드라이브’

‘나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오버드라이브’ <자료제공=넷마블>

‘나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오버드라이브’의 플레이스테이션5(이하 PS5)·엑스박스 시리즈 X|S 버전이 정식 출시되면서 시장 기대감이 크다.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오버드라이브’가 지난해 11월 25일 ‘엑스박스 PC’와 ‘스팀’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 정식출시된 이후 스팀 차트에서 글로벌 8위, 미국 7위, 독일·프랑스 5위 등 웨스턴 주요 국가에서 톱(Top)10을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기 때문이다.

이번 PS5와 엑스박스 시리즈 X|S 버전도 글로벌 시장에서 성과를 보일 것이라는 기대감이다.

관련업계 관계자는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오버드라이브’의 PC 버전이 글로벌 특히 웨스턴 지역에서 성과가 컸다”며 “콘솔이 강세 지역인 웨스턴에서의 성과를 기대해볼 만하다”고 강조했다.

넷마블(대표 김병규)는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오버드라이브’의 플레이스테이션5·엑스박스 시리즈 X|S 버전 출시와 함께 플랫폼별 스토어를 통한 스탠다드 에디션과 디럭스 에디션을 구매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디럭스 에디션을 구매하는 이용자에게는 디럭스 전용 스킨 ‘성진우: 오버드라이브’와 차해인 이모지 세트가 추가로 지급된다.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오버드라이브’는 PC·콘솔 플랫폼 이용자의 눈높이에 맞춰 개발 된 액션게임이다.

이용자들은 최대 4인이 함께 플레이 가능한 협력 전투 콘텐츠를 비롯해 ‘성진우’의 군주화된 모습으로 전투를 펼치는 ‘군주화 전투’ 등의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적의 공격을 막거나 튕겨내는 ‘가드’와 ‘패링’, 패링 후 적을 일시 브레이크시키는 ‘QTE’, 각 헌터별 특징을 살린 고유의 ‘오버드라이브’ 시스템, 스킬 간의 연계성을 극대화하는 ‘체인 스매시’ 시스템 등 콘솔게임의 전투 조작감을 살리는 기능이 극대화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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