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퍼스트 디센던트’ 신규 계승자 ‘얼티밋 헤일리’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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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디센던트’ <자료제공=넥슨> 루트슈터 게임 ‘퍼스트 디센던트’에 신규 계승자가 추가됐다.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루트슈터 게임 ‘퍼스트 디센던트’에 신규 계승자 ‘얼티밋 헤일리’ 추가 등 다양한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얼티밋 헤일리’는 냉기 저격수 ‘헤일리’의 고성능 버전이다. 기존 ‘헤일리’는 냉기 중심의 장거리 저격 계승자로 기존 저격 방식을 사용하며 외형은 흰색 제복 컨셉트다.‘얼티밋 헤일리’는 기존 흰색 제복과 대비되는 블랙 타이즈와 택티컬 수트 콘셉트가 특징이며 얼티밋 장비 ‘칠흑 사선’을 통해 안정적인 저격 능력을 갖췄다.‘헤일리’의 과거와 내면을 다룬 계승자 스토리를 공개하고 기존 ‘헤일리’의 전반적인 스킬 피해량도 상향했다.프리미엄 스킨 ‘전술형 에어로슈트’ 등 다양한 꾸미기 아이템도 함께 선보였다.‘얼티밋 헤일리’의 스킬 모듈 ‘위험한 거리’와 ‘극한의 일격’도 새롭게 도입했다.‘위험한 거리’는 근거리에서 냉기 스킬 위력과 치명타 확률이 증가하고 전용 무기 스킬이 미니건 형태로 변경돼 돌격형 전투에 특화됐다.‘극한의 일격’은 적과의 거리를 확보할수록 성능이 높아지며, 모든 대상을 관통하는 강력한 단발 공격으로 원거리 저격의 재미를 살렸다.냉기 스킬 위력과 치명타 성능을 끌어올리는 전용 ‘트리거 모듈’ ‘빙점돌파’도 추가했다.신규 던전 ‘진화의 요람’도 공개했다.‘진화의 요람’에서는 ‘진리의 교단’이 새로운 상위 개체를 만들기 위해 세운 실험 시설을 배경으로, 시설에 침투해 실험을 저지하는 이야기가 펼쳐진다.매번 미션 진행 과정이 달라지는 구조가 특징이며 ‘액시온 침투 작전’보다 높은 난도와 보상 효율을 제공한다. 전용 무기를 사용하는 계승자는 보다 빠른 공략이 가능하고, ‘얼티밋 헤일리’의 연구 재료도 획득할 수 있다.이 밖에도 계승자 ‘루나’와 ‘레픽’의 밸런스를 조정했다.‘루나’는 피해량과 버프 지속 시간, ‘영감 게이지’ 획득 효율을 높이고, ‘소음 쇄도’와 ‘전장의 콘서트’ 등 주요 스킬의 공격 범위와 성능을 상향해 단독 전투와 던전 내 활용도를 끌어올렸다.‘레픽’은 수류탄과 ‘포화’ 등 주요 스킬의 피해량을 높이고 일부 스킬을 사용 횟수를 누적하는 방식으로 개편했다. ‘효율 증대’, ‘신경 침투’, ‘폭발물 저장’ 등 모듈의 성능도 조정해 활용성을 높였다.새로운 거래 방식인 ‘라운지 창고 거래’도 업데이트했다. 이용자는 라운지에서 ‘트리거 모듈’,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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