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퍼스트 디센던트’ 계승자·무기 직관적 성장…파밍 구조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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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디센던트’

‘퍼스트 디센던트’ <자료제공=넥슨>

‘퍼스트 디센던트’의 계승자와 무기를 직관적으로 성장시킬 수 있도록 파밍 구조가 개편됐다.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루트슈터 게임 ‘퍼스트 디센던트’의 파밍 구조 개편 및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넥슨 관계자는 “이번 아이템 획득 구조으로 더욱 직관적이고 편리하게 계승자와 무기를 수집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며 “이용자들로부터 반복됐던 파밍 구조 개편과 관련된 의견을 반영했다”고 말했다.

이번 개편으로 이용자들은 ‘어려움’ 난도 진입 직후 신규 재료 ‘아카이브 조각’만 수집해도 초반 플레이에 용이한 계승자와 무기 등을 연구할 수 있다.

‘아카이브 조각’은 계승자를 성장시킬수록 더욱 빠르게 얻을 수 있다.

기존 번호별로 구분됐던 연구용 ‘비정형 물질’은 계승자 및 무기의 도면을 포함한 형태로 전환되어 계승자의 ‘도면’과 ‘초월 모듈’을 동일한 콘텐츠에서 함께 수급할 수 있다.

파밍 구조 개편과 함께 신규 계승자 ‘얼티밋 에시모’를 선보였다.

‘얼티밋 에시모’의 전용 장비 ‘검은 뇌관’은 기존 방폭 슈트를 재설계한 강화복으로 폭발 대응 속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기본 ‘에시모’의 스킬 발동 시간을 단축하고 보유한 시한폭탄을 한 번에 설치하는 기능을 추가하는 등 성능을 강화했다.

밸런스 조정과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

계승자 ‘밸비’는 밸런스 조정해 스킬 연계성을 강화하고 스킬별 아르케 유형을 통합해 편의성을 높였다. 신규 총기 ‘돌개바람’과 ‘폭주 기관차’를 추가했다.

현상금이 걸린 목표물을 제거하는 ‘현상금 추적 작전’과 초대형 필드 ‘엑시온’에서 펼쳐지는 전투 콘텐츠 ‘액시움 채굴’을 새롭게 선보였다.

계승자 ‘이네즈’는 신규 ‘초월 모듈’ 2종을 추가했고 궁극 무기 ‘위대한 유산’, ‘볼티아’의 밸런스를 개선해 새로운 전투 경험을 제공한다.

신규 전투 모드 ‘격돌 모드’도 정식 출시했다.

터렛 밸런스를 조정하고 바리케이드 도발 기능을 추가하는 등 전투 경험을 개선했다.

자원 획득 경로를 확대해 자원을 활용할 수 있는 선택지도 넓혔다. 마지막 스테이지에서는 거신과의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6월 25일까지 출석 이벤트 ‘전장 의료 지원 작전’ 이벤트를 통해 계승자 ‘밸비’와 ‘이네즈’의 ‘의료 지원’ 스킨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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