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노지훈이 용인 대규모 집단 식중독 피해를 겪은 사실을 밝혔다.
노지훈은 17일 자신의 SNS에 링거를 맞는 사진을 게재했다.
노지훈은 병원을 찾은 이유에 대해 "기사에도 났던 용인에서 집단 식중독. 정말 끔찍하다. 6일 만에 6kg 빠지고 열도 40도 가까이 올라 떨어지지도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정말 죽다 살아났다. 더운날 음식 조심히 드셔라"고 당부했다.
한편 기흥구 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11일 경기도 용인시의 한 프랜차이즈 음식점에서 식사한 뒤 배탈 등 식중독 의심 증상을 보였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보건소는 이로 인해 현재까지 320명 이상의 음식점 방문객이 식중독 의심 증상을 보인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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