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찬원이 리얼 스토리텔링 토크쇼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으로 시청자를 초대한다.
26일 오전 방송하는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은 조선시대 미스터리 사건을 추적한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어! 사람이 타 죽었다"라는 어느 남성의 외마디 외침과 함께 새까맣게 타버린 남녀의 사체가 공개됐다.

영상을 본 이찬원은 "어! 이게 뭐야" "주변은 멀쩡한데 사람만 불에 탔다"라고 말을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기이한 사건이었다. 옷이 전부 불에 탔는데 ○○만 타지 않았다. 갈수록 사건이 미궁 속으로 빠지게 되고, 박소영은 "가슴은 뜨겁게 머리는 차갑게"라고 말했다. 이찬원은 "내 몸이 불타고 있어"라며 두 주먹을 움켜쥐며 절규하는 모습으로 호기심을 자극했다.
미스터리한 이 사건의 전말은 무엇인지 25일 오전 10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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