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출연자 3명이 모두 선택했다”…‘몰표녀’의 정체, 조보아 여동생

2 weeks ago 16

“남성 출연자 3명이 모두 선택했다”…‘몰표녀’의 정체, 조보아 여동생

배우 조보아의 친동생이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등장해 화제다. [사진출처 = SNS]

배우 조보아의 친동생이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등장해 화제다. [사진출처 = SNS]

배우 조보아의 친동생이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등장해 화제다.

지난 20일 채널 ‘테오’에는 “대낮에 시작되는 도파민 점심 미팅. 사사로운 만남 추구” 영상이 공개됐다. ‘사사로운 만남 추구(사만추)’는 바쁜 일상 속에서 새로운 인연을 찾는 직장인을 위한 맞춤형 소개팅 콘텐츠로, 회사 대 회사로 만난 2030 싱글 직장인 6명의 커플 매칭 과정을 담는다.

이날 방송에서는 네이버 남성 직원 3명과 LG 여성 직원 3명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 가운데 LG에서 마케팅 업무를 맡고 있는 조유경이 여성 출연자 중 한 명으로 등장했다. 조유경은 첫인상 선택에서 남성 출연자 3명의 표를 모두 받으며 단숨에 ‘몰표녀’에 등극했다.

조유경은 “연애를 하면 모든 게 스톱”이라며 솔직한 연애 스타일도 공개했다. 경쟁 상황에 대해서는 “그 사람이 만약에 ‘나 너 싫어. 얘가 좋아’라고 하지 않을 때까지는 할 것 같다”며 “후회로 남을 바에야 그냥 지르는 타입”이라고 설명했다.

방송 이후 조유경이 조보아의 친동생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더욱 관심이 쏠렸다. 조보아 역시 직접 동생의 출연 장면을 공개하며 ‘현실 자매’다운 반응을 보였다. 조보아는 21일 자신의 계정에 ‘사사로운 만남 추구’ 속 조유경의 모습을 캡처한 뒤 “너 거기서 뭐 해?”라는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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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보아의 친동생 조유경이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사사로운 만남 추구'에 출연하여 화제를 모았다.

조유경은 첫인상 선택에서 모든 남성 출연자의 표를 받으며 '몰표녀'로 떠올랐고, 솔직한 연애 스타일에 대한 이야기도 전했다.

방송 후 조보아는 동생의 출연 장면을 공유하며 화목한 자매 관계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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