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 오상진 부부의 둘째 아들의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김소영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방에 오면 졸리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기 침대에서 자고 있는 둘째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눈을 감고 있는데도 벌써부터 완성형 비주얼을 자랑하는 둘째의 모습에 '인형 같다'는 반응이 나왔다.
이에 김소영은 "매일 같은 옷 입고 자고 있어서 살짝 의심 중"이라며 "조리원에서 잠만 자던 아기 집에 가면 돌변한다던데"라고 걱정하기도 했다.
한편 아나운서 출신인 김소영과 오상진은 2017년 결혼해 2019년 첫째 딸을 낳았으며, 지난 3일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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