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방송인 넉살이 저출생 문제와 정부의 출산·육아 지원 정책에 대해 작심 비판을 쏟아냈습니다.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샘요'에는 넉살이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습니다.이날 조현아는 "신혼부부들에게 '아이를 낳으면 나라에서 돈을 많이 준다는데, 아기를 낳지 않을 거면 왜 결혼했느냐'고 묻는 사람들이 있다"며 이야기를 꺼냈습니다.이에 넉살은 출산·육아 지원금에 대해 언급하며 "(첫째와 둘째) 4년 사이에도 엄청 차이가 있긴 하다. 다둥이 카드도 2명부터 혜택이 있긴 한데, 솔직히 말하면 이 나라는 정신을 못 차리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이어 "나라의 붕괴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이 정도 혜택밖에 없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