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56세에 더 과감해졌다…다이아몬드 기죽이는 외모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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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W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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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김혜수가 과감한 재킷 스타일링과 강렬한 눈빛으로 화보를 완성했다.

프랑스 주얼리 브랜드 쇼메는 김혜수와 함께한 W 코리아 10월호 ‘베스트 퍼포먼스’ 커버 화보를 공개했다.

김혜수는 이번 화보에서 쇼메의 ‘조세핀’ 하이 주얼리 컬렉션을 착용했다. 목걸이와 반지부터 티아라까지 다양한 주얼리를 의상에 맞춰 선보였다.

사진제공|W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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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킷 사이로 피부를 드러낸 스타일링으로 대담한 분위기를 연출한 김혜수는 여유로운 회색 니트 차림으로 소파에 기대 한층 편안한 모습을 보여줬다. 자연스럽게 정돈한 머리와 힘을 뺀 자세에 화려한 주얼리가 대비를 이뤘다.

블랙 튜브톱 드레스를 입은 컷에서는 어깨선을 드러낸 채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했다. 간결한 의상에 주얼리를 더하고 표정과 시선으로 분위기를 바꿨다.

조세핀 컬렉션은 조세핀 황후에게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김혜수와 쇼메가 함께한 화보는 W 코리아 10월호와 공식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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