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 "눈물 날 뻔했다"…'꿈의 오케스트라' 합주에 감동

6 days ago 17
이재명 대통령의 배우자 김혜경 여사가 정부가 지원하는 청소년 오케스트라를 찾아 단원들을 격려했습니다.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은 김 여사가 오늘(29일) 오후 서울 구로구 구로아트밸리의 '꿈의 오케스트라' 교육 현장을 방문해 아동·청소년 단원들과 학부모, 음악감독 등과 만났다고 전했습니다.꿈의 오케스트라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청소년 예술 지원사업 '꿈의 예술단'의 일종으로, 지역사회 아동·청소년에게 오케스트라 합주 교육을 제공합니다.김 여사는 단원들을 만나 "어려움이나 이런 도움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것이 있으면 얘기해보라. 대통령 할아버지에게 전해주겠다. 너무 큰 거, 센터 지어달라는 것은 말고"라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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