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국가 지위 불가역적"…후계자 주애 공식화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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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북한의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노동당 9차 대회가 어제 개막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경제 성과를 과시하며 "국가 지위를 불가역적으로 다졌다"고 주장했는데, 대남 관계에 있어 '적대적 두 국가'를 못박을지 주목됩니다. 윤지원 기자입니다.【 기자 】 북한 당·정·군 대표와 방청자 등 7천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입장하자 기립박수로 환호합니다.▶ 인터뷰 : 조선중앙TV- "김정은 동지를 우러러 폭풍 같은 만세 환호성을 터쳐 올렸습니다." 북한이 노동당 제9차 대회가 개막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개회사 상당 부분을 지난 5년간의 경제 성과에 할애하며 "국가 지위를 불가역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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