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미치에다 ?스케·박지환·음문석·허성태, 'AAA 2026' 참석 [공식]

1 week ago 24

김수현 /사진=GOLDMEDALIST, 미치에다 슌스케 /사진=©Storm Labels Inc., 박지환 /사진=저스트엔터테인먼트, 음문석 /사진=고스트스튜디오, 허성태 /사진=빌리언스 배우 김수현, 미치에다 슌스케(道枝駿佑), 박지환, 음문석, 허성태가 글로벌 No.1 가수·배우 종합 시상식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를 화려하게 수놓는다.김수현, 미치에다 슌스케, 박지환, 음문석, 허성태는 오는 12월 5일~6일 이틀간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이하 'AAA 2026')' 배우 부문 참석자로 이름을 올렸다.김수현은 MBC '해를 품은 달', 영화 '도둑들', SBS '별에서 온 그대',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 등 다수의 히트작을 탄생시키며 흥행 보증 수표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명품 연기로 극을 이끈 tvN '눈물의 여왕' 역시 높은 시청률과 화제성을 기록하며 잇따라 흥행에 성공, '믿고 보는 배우'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했다.미치에다 슌스케는 나니와단시의 멤버로서 아티스트 활동을 이어가는 한편, 배우로서도 수많은 화제작에 출연하며 국내외를 불문하고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한국에서는 '미치겠다 슌스케'라는 애칭으로 사랑받고 있다. 오는 10월 23일 영화 '아름다운 초저녁달(うるわしの宵の月)'과 내년 2월 11일 '리바이어던(リバイアサン)'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박지환은 영화 '범죄도시' 시리즈를 비롯해 다양한 작품에서 특유의 능청스러운 연기와 개성 강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씬스틸러로 활약해왔다. 유쾌한 매력과 묵직한 카리스마를 넘나드는 연기 내공으로 어떤 캐릭터든 자신만의 색깔로 완성하며 작품마다 독보적인 인상을 남기고 있다.음문석은 SBS '모범택시3'에서 빌런 천광진 역을 맡아 강렬한 악역 연기로 극의 긴장감을 극대화했다. 이어 영화 '호프'에서는 사건의 시발점이 된 양배 역으로 분해 폭발적인 연기력으로 캐릭터를 생생하게 그려내며 영화에 없어서는 안 될 히든카드 역할을 탁월하게 해냈다.허성태는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에서 임팩트 넘치는 열연으로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으며 글로벌한 인지도를 쌓았다. 최근 SBS 드라마 '재벌X형사 2'에서 함성욱 역으로 특별 출연을 통해 서늘한 아우라를 발산, 극에 팽팽한 긴장감을 불어넣으며 명불허전 연기 저력을 입증했다.'AAA 2026'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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