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럭스, 명품 수선 서비스 ‘김수선’ 출시 …사진 상담부터 집 앞 수거까지

1 hour ago 7

온라인 상담·홈픽 수거·배송 연계 …가방· 지갑 수선, 염색·클리닝 제공 김럭스가 명품 수선 서비스 ‘김수선’을 출시했다. 사진 상담부터 수거, 수선, 배송까지 온라인으로 이용할 수 있다. 사진제공=김럭스 명품 플랫폼 김럭스가 명품 수선 서비스 ‘김수선’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사진 상담과 집 앞 수거, 수선, 배송을 하나로 연결해 매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수선을 맡길 수 있도록 했다. 김럭스는 제품별로 수선 역량을 집중하는 방식으로 서비스를 운영한다. 제품의 소재와 손상 상태를 먼저 파악한 뒤 필요한 작업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회사 측은 자체 집계 기준 평균 수선 기간이 3~4일이라고 설명했다. 실제 기간은 제품 상태와 수선 범위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상담부터 배송까지 절차를 한곳에서 처리해, 고객이 수거·수선·배송을 따로 알아봐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였다. 이용 절차는 다음과 같다. 고객이 제품 전체 모습과 손상 부위를 촬영해 온라인으로 상담을 신청하면, 담당자가 작업 방향과 예상 비용을 안내하고 수거 일정을 잡는다. 제품이 입고되면 실물 상태를 확인해 최종 견적과 작업 일정을 다시 안내한다. 최종 견적은 사전 안내 금액과 다를 수 있으며, 고객이 동의한 경우에만 수선을 진행한다. 완성된 제품은 배송으로 받는다. 수선 대상은 가방과 지갑 등이다. 모서리 마모, 손잡이·스트랩 손상, 지퍼·안감 문제 등의 수선과 부분·전체 염색, 오염 관리 작업을 상담할 수 있다. 수선 결과는 제품의 소재와 손상 정도에 따라 다를 수 있다. 한편, 김수선은 ‘다시 들고 싶은, 나의 명품.’을 브랜드 메시지로 내세웠다.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좋아요 0개 슬퍼요 0개 화나요 0개 지금 뜨는 뉴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