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막’ 공유 자전거 즉시 수거

2 weeks ago 8
  1. 사회
  • 동아일보
양회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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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서울 서초구 잠원동 일대에서 구청 관계자들이 보행로에 방치된 공유 전기자전거를 수거하고 있다. 서초구는 이날부터 점자블록과 보도 중앙, 지하철역 출입구, 버스정류소 반경 5m 이내, 횡단보도 주변 3m 이내, 자전거도로 등에 방치된 공유 전기자전거를 즉시 수거하고 있다고 밝혔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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