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락장에 반도체 투톱 보는 시선 엇갈려…SK하이닉스는 ‘줍줍’ 삼성전자는 ‘팔자’ [주식 초고수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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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m.Club 투자수익률 상위 1% 초고수
SK하이닉스·미래에셋증권 등 급락 종목 저가매수
삼성전자·삼천당제약 등 하락 종목은 손절·차익실현

사진설명

미래에셋증권 주식 거래 고객 중 최근 1개월 투자수익률 상위 1%에 해당하는 ‘주식 초고수’들이 2일 오후 2시 30분 기준 가장 많이 사들인 종목은 SK하이닉스로 나타났다.

반면 가장 많이 판 종목은 삼성전자로 국내 반도체 대장주를 대하는 초고수들의 투심이 엇갈린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미래에셋증권 엠클럽(m.Club)에 따르면 주식 초고수들은 오후 2시 30분까지 SK하이닉스, 미래에셋증권, 우리기술을 가장 많이 순매수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날 코스피 지수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에 크게 흔들리는 가운데, 초고수들은 주가가 큰 폭으로 조정을 받는 우량주를 중심으로 이른바 ‘저가 매수’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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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하이닉스 000660, KOSPI

    830,000
    - 7.05%
    (04.02 15:30)
  • 삼성전자 005930, KOSPI

    178,400
    - 5.91%
    (04.02 15:30)
  • 미래에셋증권 006800, KOSPI

    61,600
    - 7.51%
    (04.02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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