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진이가 남편과의 이색 데이트 경험을 공유했다.
지난 28일 윤진이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친구와 건강검진을 마친 후 일상을 공개했다.
윤진이는 친구와 결혼 및 연애에 관한 대화를 나누던 중 "19금이라 안 하려고 했는데, 하나 얘기하고 싶은 게 있다"고 말했다.
그는 "연애하던 시절이 그리워 새로운 자극을 찾다 남편과 모텔을 갔다"고 고백했다. 당시 상황을 회상하던 윤진이는 "너무 피곤해서 '어디 가지' 고민하던 중 오빠(남편)가 갑자기 '쉬었다 가자'고 하더라. 그 상황이 너무 재밌었다"고 전했다.
윤진이는 "모텔에 가는 게 부부 생활에서 되게 좋은 것 같아 추천한다"며 "진짜 연애하는 것 같은 느낌이 다시 난다. 당시에도 당당하게 들어갔다"고 설명했다.
한편 1990년생인 윤진이는 지난 2022년 4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이후 2023년과 2025년 딸을 출산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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