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에다 총재, 중동 정세관련 “금융정책 대응 매우 어려워”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 민영 TBS 뉴스 등에 따르면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 참석 차 미 워싱턴을 방문 중인 그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금융환경은 매우 완화적이다. 이것도 고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우에다 총재는 중동 정세가 물가 상승, 경기 하방 등 2가지 영향을 미친다며 “금융 정책으로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는 매우 어렵다”고 말했다.향후 금융정책은 중동 정세 등 “충격의 지속성과 그 외 경제 환경을 고려한 후 가장 적절한 대응을 선택하겠다”고 강조했다. “데이터와 정보를 수집해 (경제·물가) 전망 실현 가능성, 위험을 점검해 정책 판단을 내리겠다”고 설명했다.
일본은행은 오는 27~28일 금융정책결정회의를 열어 금리 인상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이란 전쟁으로 일본이 엔화 약세, 고물가 등 타격을 받으면서 이달 말 일본은행이 금리 인상을 결정할지 주목되고 있다.일본은행은 직전 회의인 지난 3월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0.75%로 동결했다. 2회 연속 동결이었다. 당시 물가 상승 위험을 지적하는 의견이 많았다.[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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