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원일? 죽은 UFC 선배를 위해 이길 것”

3 days ago 4

※ UFC 오디션 DWCS 시즌10 5주차 ‘원챔피언십 타이틀 도전자’ 권원일 vs ‘슈치 보시 지에구 리마’ 세베리누 아폴루 고메스 마데이라 ◆ DWCS 시즌10 5주차 출격…승리 시 UFC 진출 확률 77.6%미국 네바다주 엔터프라이즈의 메타 에이펙스에서는 9월 9일(이하 한국시간) 수요일 오전 8시부터 Contender Series 시즌10 5주차 일정이 진행된다. 권원일(31·피보이MMA)은 제2경기(밴텀급·61㎏) 5분×3라운드로 세베리누 아폴루 고메스 마데이라(26·브라질)와 맞붙는다. ONE Championship 종합격투기 타이틀 도전자 권원일이 데이나 화이트 UFC 회장 겸 CEO 주최 오디션 Contender Series에 2년 연속 도전한다. 오른쪽은 시즌10 5주차 밴텀급 경기 상대 세베리누 아폴루 고메스 마데이라. 사진=TKO 데이나 화이트(57·미국) UFC 최고경영자 겸 회장은 2017년 컨텐더 시리즈(DWCS)를 론칭하여 유망주를 찾고 있다. 2026년 4주차까지 910명(중복 포함)의 455경기를 직접 지켜보면서 353명을 선발했다.따라서 컨텐더 시리즈 UFC 진출 확률은 38.8%, 승리하면 77.6%까지 올라간다. 유상훈(시즌3) 고석현(시즌8) 황인수 권원일(이상 시즌9) 등 대한민국 참가자 중에서는 고석현이 데이나 화이트 회장의 선택을 받았다.◆ “결과 상관없이 인상적” UFC CBO도 인정한 권원일의 경기력MK스포츠는 7월 29일 권원일의 컨텐더 시리즈 재도전 및 세베리누 아폴루 고메스 마데이라와 대결을 세계 최초로 보도했다. 9월 8일 두 선수는 나란히 135.5파운드(61.5㎏)로 계체를 통과했다. ONE Championship 종합격투기 타이틀 도전자 권원일이 데이나 화이트 UFC 회장 겸 CEO 주최 오디션 Contender Series에 2년 연속 도전한다. 오른쪽은 시즌10 5주차 밴텀급 경기 상대 세베리누 아폴루 고메스 마데이라. 사진=TKO UFC, Professional Fighters League(이상 미국), Absolute Championship Akhmat(러시아), 라이진(일본), ONE Championship(싱가포르)은 빅리그로 묶인다. 권원일은 2025년 1월 원챔피언십 종합격투기 밴텀급 타이틀 도전자였다.“헌터 캠벨(42·미국) UFC 비즈니스 책임자(CBO)가 (결과와 상관없이) 권원일의 DWCS 9 퍼포먼스에 매우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