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월드] 훈훈한 동맹의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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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미로운 피아노 선율이 울려 퍼지고, 곧이어 마이크를 잡은 남성이 수준급 노래 실력을 선보입니다. 그러자 한쪽에선 드럼 연주까지 시작되는데요. 그 주인공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니콜 파시냔 아르메니아 총리. 프랑스의 유명 배우이자 가수인 이브 몽탕의 '고엽'이란 곡으로 합을 맞추는 모습입니다. 앞서 유럽정치공동체 정상회의가 아르메니아에서 열렸는데요. 공식 만찬 자리에서 훈훈한 합주가 펼쳐졌다고 합니다. 국경을 막론하고 함께 음악을 즐기는 모습이 참 보기 좋네요. 지금까지 굿모닝월드였습니다! 출처: Sargis Khandanyan 영상편집: 이우주#굿모닝월드 #마크롱대통령 #파시냔총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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