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월드] 판다 개봉박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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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판다 1마리가 맛있게 대나무를 먹어 치우고 있습니다. 이 판다의 이름은 푸솽(Fu Shuang)! 지난달 열린 미중 정상회담에서 중국이 우호의 표시로 보낸 2마리 판다 중 암컷의 모습입니다. 푸솽은 수컷 판다인 핑핑과 함께 지난달 27일, 애틀랜타에 도착했는데요. 약 1달 정도 적응 구역에서 검역을 받은 뒤 대중에게 공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인터뷰 : 레이먼드 킹 / 애틀랜타 동물원 최고경영자- "미국에서 자이언트 판다를 볼 수 있는 동물원은 단 세 곳뿐인데, 저희 동물원이 그중 하나입니다." 핑핑과 푸솽이 오면서 미국에 있는 판다는 모두 6마리가 됐다고 하네요. 영상편집 : 송현주 화면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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