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월드] '킁킁' 냄새 따라 숲으로…96세 노인 찾아낸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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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차 문이 열리자 강아지 한 마리가 폴짝 내립니다. 이름은 '부머', 경찰견인데요. 뭔가 냄새를 맡더니 곧장 숲으로 향하는 부머. 숲 구석구석을 수색하더니, 얼마 지나지 않아 수풀 속에서 누군가를 발견합니다. - "숲에서 그분을 찾았어! 잘했어, 부머!" 플로리다주 힐스버러 카운티 보안국 경찰견 부머가, 실종된 96세 노인을 숲에서 찾아낸 건데요. 동네와 인근 마을까지 특수수색팀이 총동원됐지만, 결국엔, 부머의 활약 덕분에 어르신이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었다고 합니다. 냄새 하나로 사람을 구한 부머, 정말 기특하네요. 출처 : 페이스북 @HCSOSheriff 영상편집 : 송현주#MB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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