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월드] 잘 지키'개'

2 weeks ago 10
귀여운 치와와에게 선글라스와 방탄모를 씌워봅니다. 군복으로 채비를 마친 치와와는 장애물을 넘고 계단을 재빠르게 올라갑니다. 생후 13개월, 최연소로 멕시코 국가방위군에 입대한 치와와 '코만도'입니다. 함께 살던 노부부가 더는 코만도를 돌보기 어려워지는 바람에 국가방위군에 입양됐습니다.▶ 인터뷰 : 데보라 에르난데스 / 멕시코 국가방위군 중위- "그는 직접적인 작전 활동에 참여하는 것은 아니지만, 지역 사회 봉사 활동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코만도는 시민 행사나 학교 축제 같은 지역 사회 봉사 활동에 등장하는데요. 최근에는 멕시코 독립 기념일 행진에도 참가했다고 합니다. 용맹한 꼬마 치와와의 활약이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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