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월드] 야구장에 나타난 견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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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한창인 한 야구장. 귀여운 견공 한 마리가 등장했습니다. 오마하라는 이름의 이 개는 야구장의 마스코트인데요. 일명 배트독, 경기 도중에 야구 배트를 회수하는 일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야구 리그 매니저인 보호자가 오마하를 구조한 뒤 배트독으로 훈련시켰다고 하는데요. 날카로운 시선으로 경기를 지켜보다가, 재빨리 달려가 배트를 처리하는 모습이 정말 기특합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마이너리그에서 배트독으로 활약하는 건 오마하가 유일하다고 하는데요. 최근에는 축구공을 막는 재능까지 발견했다는데, 정말 만능인 것 같죠?#MBN #굿모닝월드 #한혜원아나운서 #이한나기자 #미국 #켈리포니아주 #배트독 #야구장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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