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월드] 선생님 몰래 '후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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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에 앉아 허겁지겁 뭔가를 먹는 사람들, 누군가의 눈치를 보면서책으로 가리고, 고개를 숙이기도 하는데요. 중국 저장성 닝보의 한 쇼핑몰에서 '수업시간에 선생님 몰래 밥 먹기 대회'가 열린 겁니다. 10분 안에 들키지 않고 가장 빨리 먹는 게 미션. 밥 먹는 걸 걸리면 30초 동안 서 있어야 하고, 세 번이면 탈락입니다. 유치원생부터 70대까지 2천 명이 넘게 참가했는데요, 30대 남성이 우승을 차지해 1그램짜리 황금 쌀알을 받았습니다. 참가자도, 구경꾼도 잠시나마 소중한 학창시절로 돌아간 유쾌한 시간이었네요. 출처 : X @ULTIMAHORAENX·페이스북 @China Insider 영상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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