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월드] 색을 구분하는 앵무새

2 weeks ago 10
앵무새가 색깔 실뭉치를 입에 물더니 같은 색깔의 통에 정확하게 집어넣습니다. 다른 실뭉치도 똑같이 집어넣는지 지켜봤더니 역시 딱 맞는 색깔의 통을 고르는데요, 이 앵무새의 이름은 샤오구이. 보호자 친펑 씨와는 6년 전에 만났다고 합니다. 친펑 씨는 샤오구이가 색깔 있는 공에 강한 관심이 있는 걸 알아차리고 훈련에 들어갔다고 하는데요. 총 10개의 실뭉치를 같은 색깔 통에 집어넣는데 걸린 시간은 약 33.5초에 불과했습니다. 앵무새는 원래 색을 구분하는 능력이 뛰어난데다 학습 능력도 높은 동물로 알려져 있는데요, 샤오구이는 그런 능력을 놀라운 속도로 보여줬네요. 출처 : X @GWR 영상편집 : 김민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