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월드] 무심코 건드렸다 '펑'

1 week ago 5
한 남성이 자연스럽게 문을 열고 가게 안으로 들어섭니다. 그러다 문 옆 가스통에 손을 대는 순간, 시뻘건 불길과 함께 폭발이 일어납니다. 충격으로 문은 산산조각났고, 남성도 튕겨 나가는데요. 옷이 다 찢어졌을 정도로 센 화력에 깜짝 놀란 남성. 비틀거리면서도 일단 어딘가로 대피하는데, 다행히 크게 다치진 않은 걸로 알려졌습니다. 가게 안에 뒀던 가스통에서 가스가 새어나왔는데도, 습관적으로 불을 켜려다 벌어진 일이라고 하는데요. 만약 가스 냄새가 날 땐 불꽃을 일으킬 수 있는 어떤 접촉도 피하고 바로 환기부터 해야 한다는 점,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영상편집 : 양성훈 출처 : X @Anxio..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