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월드] 그래도 삶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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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한창인 축구장.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열정적으로 응원을 쏟아 냅니다. 그런데 주변 건물들은 모두 무너져 있군요? 전쟁으로 폐허가 된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 2년 만에 처음 축구경기가 열린 겁니다. 한쪽이 무너진 건물에선 공부하는 소녀가 보이고, 공놀이에, 이발을 하는 사람도 있네요. 2년이 훌쩍 넘게 이어진 전쟁으로 삶의 터전이 사라졌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오늘을 살아가는 겁니다. 폐허 위에서도 피어나는 일상, 그 자체가 희망이 아닐까요? 지금까지 굿모닝월드였습니다. 출처 : X @ZaqoutMe @mohammedIhysse#MBN #굿모닝월드 #장혜선아나운서 #안보람기자 #가자지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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