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경제] 추석 앞두고 수산물가 '들썩' / 김밥집이 사라진다 / 버팀목대출액 1년 새 45%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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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획량 감소와 고수온 여파로 국내 수산물가가 고공행진하는 가운데, 노르웨이산 고등어도 수입량이 줄며 가격이 뛰자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냉장 오징어는 지난주 기준 한 마리에 5200원대로 1년 전보다 15% 올랐고, 냉장 갈치와 동태 가격은 지난해 대비 각각 7.8%, 6.8% 상승했습니다. 노르웨이산 고등어는 현지 어획 쿼터가 줄어든 탓에 1년 새 수입물량이 절반으로 줄어 한 손당 가격이 30% 넘게 뛰었습니다.--- 재료비와 인건비가 뛰면서 대표 서민 음식인 김밥을 파는 분식점과 프랜차이즈 매장이 점차 줄어들고 있습니다. 전국 분식점 사업자는 지난 6월 기준 4만 7800여 명으로 집계됐는데, 사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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