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경제] '발암물질 김치' 조사 / 250억 무역보험 / 입주 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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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발암물질인 포름알데히드를 사용한 중국산 배추가 국내에 들어왔는지 여부를 파악 중입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중국 포름알데히드 사용 배추와 관련해서는 중국 대사관 등을 통해 한국 수출 여부 등을 확인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중국 일부 농촌 지역에선 배추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발암물질 용액을 사용한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줬습니다.--- 한국무역보험공사가 TV플랫폼 서비스 수출을 돕기 위해 1800만달러, 우리 돈으로 250억 원 규모의 무역보험을 지원했습니다. 무역보험공사는 "LG전자가 무역보험을 통해 TV 판매와 서비스 수출을 아우르는 안전장치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TV플랫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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