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MBN 클로징] 지소연 "여자축구, 이런 관심 처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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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FC위민 주장이자 한국 여자축구의 간판 지소연이 "이렇게 취재진이 많이 온 건 처음"이라고 밝혔습니다. 평균 관객 340명, TV 중계는 꿈도 못 꾸는 현실. 무관심을 묵묵히 견뎌온 여자축구 선수들에게 이번 관심은 반갑지만 동시에 낯설게 느껴질 것 같습니다. 오늘 멋진 승부 보여주시고, 응원도 계속되길 기대하겠습니다. 저희가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MBN #굿모닝MBN #고선영앵커 #조일호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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