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MBN 클로징] 남의 칼 들고 나간 펜싱 태극전사

2 days ago 5
동호회나 동아리도 아닌, 펜싱 국가대표팀이 남의 칼을 빌려 대회에 나가야 하는 상황. 가슴에 태극기를 달고 경기에 나서는 선수들은 지금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어느 집회나 마찬가지지만, 불법과 폭행은 용인될 수 없습니다. 조속히 원활한 해결책을 찾길 바랍니다. 오늘 저희가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MBN #굿모닝MBN #고선영앵커 #조일호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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