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일반 국민과 함께 체육시설의 안전을 점검하는 ‘체육시설 국민 점검단’을 구성하고 첫 시범 운영에 나섰습니다.체육공단은 지난 12일 청년 5명과 시니어 5명 등 총 10명의 ‘국민 점검단’에 대한 위촉과 사전 교육을 마치고, 이달 중순부터 서울시의 다양한 공공·민간 체육시설 20개소에 대한 본격적인 점검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국민 점검단’은 기존 안전 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해 점검 과정을 국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기 위해 체육공단이 선제적으로 도입한 시범 사업입니다.점검단은 시설을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국민의 시각에서 바라본 점검으로 안전 사각지대를 폭넓게 살피는 역할을 수행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