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정동극장 서승만 신임 대표 "현장 경험으로 증명하겠다"…전문성 앞세워 정면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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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정동극장의 수장으로 임명된 서승만 신임 대표이사가 자신을 향한 일각의 우려에 대해 탄탄한 실무 이력과 성과로 답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밝혔습니다.서 대표는 지난 12일 SNS를 통해 "비난은 짧고 예술은 길다"며 "과거의 파편으로 전문성을 부정하기보다 정동극장의 비상을 위해 현장에서 발로 뛰는 모습을 지켜봐 달라"고 밝혔습니다.◇ 현장을 아는 '실무형 리더'…연출부터 경영까지 섭렵문화체육관광부가 서승만 대표를 낙점한 배경에는 그의 독보적인 현장 전문성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서 대표는 단순한 방송인을 넘어 공연 기획과 극장 운영 전반을 몸소 겪어온 '공연예술 전문가'라는 평을 받습니다.풍부한 연출 경험: 마당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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