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서 지게차 작업 중 '깔림 사고' 잇따라…2명 심정지

3 hours ago 2
경북 구미에서 짐을 이송하던 중 사람이 깔리는 사고가 연이어 발생해 2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습니다. 오늘(24일) 경북소방본부와 구미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14분쯤 구미시 고아읍 기계 제조 공장에서 50대 A 씨가 지게차를 이용한 철근 이송 작업을 하던 중 철근 다발에 깔렸습니다. 앞서 낮 12시 16분쯤에는 구미시 도개면에서 길을 가던 50대 B 씨가 벼 포대를 매달아 이송하던 지게차의 포대에 부딪혀 깔렸습니다. 두 사람은 모두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현서경 디지털뉴스부 인턴기자 seokyung0322@gmail.com]
Read Entire Article




피플앤툴즈 네트워크
🛍 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