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카드 잔액으로 학식 결제…iM뱅크, 경일대 ‘유니패스’ 확대

3 hours ago 5

교내 식당 약 8곳서 이용…모바일 사전 주문 지원학사앱에 결제·교통 기능 연결…캠퍼스 서비스 확장 등록 2026-10-01 오후 9:49:51 수정 2026-10-01 오후 9:49:51 가 가 [경산=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경일대 학생들이 스마트 캠퍼스 앱에서 미리 식사를 주문하고 모바일 교통카드 잔액으로 결제할 수 있게 됐다. 주문·결제를 위해 줄을 서는 과정을 모바일로 옮겨 식사 시간대 혼잡을 줄이려는 서비스다. iM뱅크는 학사앱 ‘iM유니즈’에 탑재한 교내 식당 결제 서비스 ‘유니패스’를 경일대 한식뷔페와 푸드코트 등 약 8곳으로 확대했다고 1일 밝혔다. 유니패스는 앱 내 모바일 교통카드 잔액을 활용하는 결제 기능이다. QR결제와 스마트오더를 지원해 학생들이 휴대전화로 주문과 결제를 처리할 수 있다. 지난 3월 경일대에서 처음 도입한 뒤 이용 식당을 늘렸다. 사진=iM뱅크경일대 4학년 김영현 학생은 “미리 주문하고 결제할 수 있어 식사 시간에 줄을 서는 불편이 줄었다”고 말했다. 경일대는 ‘천원의 아침밥’과 ‘반값 점심’ 등 식비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대학 측은 모바일 결제를 이러한 학생 복지와 연계해 교내 식당 이용 편의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iM유니즈는 모바일 신분증과 시간표·성적 조회에 결제·교통 기능을 결합한 앱이다. iM뱅크는 대학과 협력해 학사정보 확인부터 교내 소비까지 서비스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실시간급상승 뉴스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왼쪽 오른쪽 당신의 드림카는?ㅣ오토in 나이스 샤아앗~ㅣ골프in 왼쪽 오른쪽 이슈기획 ㅣ TheBeLT 이슈기획 ㅣ 2026 아시안게임 이슈기획 ㅣ 李 정부 부동산 대책 이슈기획 ㅣ 환율 워치 이슈기획 ㅣ 이란전쟁·호르무즈 파병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