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은 '포테토칩 교촌간장치킨맛'이 출시 한 달 만에 200만봉 넘게 판매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제품은 교촌치킨과 협업해 간장치킨의 짭짤함과 은은한 단맛, 마늘 풍미를 감자칩에 담았다. 생감자를 물결 모양으로 잘라 바삭한 식감도 강조했다.
신제품은 농심이 2023년부터 인기 외식 메뉴를 스낵으로 재해석한 '포슐랭 가이드' 시리즈의 하나다.
농심은 스포츠 마케팅도 병행하고 있다. 지난 18일 프로야구단 NC다이노스와 협업해 포테토칩 브랜드 데이를 열고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농심 관계자는 "포테토칩 고유의 바삭한 식감에 간장치킨의 풍미를 더해 색다른 스낵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인기 K푸드의 매력을 포테토칩에 접목해 일상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류은혁 기자 ehry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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