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고교생 흉기 피습 사건의 생존 피해자를 모욕한 ‘악플’ 작성자가 경찰에 입건됐다.
광주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14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등 혐의로 A씨를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는 최근 여고생 1명이 숨지고 남고생 1명이 중상을 입은 광주 고교생 흉기 피습 사건 관련 기사 댓글에 피해 학생을 허위 사실로 모욕한 혐의를 받는다.
이 사건 ‘2차 가해’ 행위 대응에 나선 경찰은 유사 게시물 16건을 적발해 삭제·차단 요청했다. 경찰은 범죄 혐의점이 인정되는 경우 작성자를 특정해 입건할 방침이다.
또 방송통신위원회 등 관계 기관과 협업 체계를 구축해 온라인 게시글에 대한 실시간 감시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경찰은 살인, 살인미수, 살인예비 혐의를 받는 피의자 장윤기(23)를 이날 검찰에 구속 송치했으며, 광주경찰청 누리집을 통해 신상정보도 공개했다.











!['통한의 극장골 실점 패배' 주승진 김천 감독 "뒷심이 부족했다" [전주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714010261496_1.jpg)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95〉 [AC협회장 주간록105] 마이클 잭슨 자산과 스타트업 경영](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04/news-p.v1.20260504.773e529e3f474adea55b425cf6daf8c2_P3.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