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비 10억" 선예, 원더걸스 전성기 시절 몸값 공개[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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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

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전성기 시절 몸값을 공개했다.

1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원더걸스 선예 혜림, 아이돌에서 아이다섯이 된 한 시대를 풍미했던 K-POP의 선구자'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탁재훈은 89년생인 선예의 나이를 보고 "나이가 이거밖에 안 됐나? 지금 한 76 정도 돼야 정상 아니냐"라고 놀라워했고, 선예는 활동했던 시기로 따지면 그렇다"라고 웃어넘겼다.

'노바디' 이후 후발 멤버로 합류한 혜림에 대해서는 "되게 이상하게 들어갔다. '노바디'가 절정이지 않았나"라고 지적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

특히 탁재훈은 "그 당시 원더걸스 행사비가 장난이 아니었다. 몸값이 얼마 정도 됐나"라고 돌직구를 던져 시선을 모았다.

이에 선예는 "광고를 찍으면 10억짜리. 그 당시에는 광고에도 프라이스 레벨이 있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그러자 혜림은 "저는 10억 끝나고 들어갔다"며 아쉬움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탁재훈이 "뭐 하러 들어갔나"라고 지적하자 혜림은 "연습생으로 듣긴 했다. 그래서 들어갔는데 그런 게 없었다. 괜히 들어가서 욕만 먹었다. 너무 사랑받던 선미의 자리에 들어간 거니까. 상처받을까 봐 댓글을 안 봤는데 주변에서 '욕 많이 먹던데 괜찮아?'라고 걱정해주시더라"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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