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배구연맹(KOVO)이 새로운 타이틀 스폰서로 흥국생명보험(주)과 손을 잡았다.
KOVO는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흥국생명과 V-리그 타이틀 스폰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라고 공식발표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김형표 흥국생명 대표이사, 신무철 KOVO 사무총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계약 기간은 3년. 2026-27시즌부터 V-리그는 새로운 타이틀 스폰서와 함께할 예정이다.
KOVO는 “흥국생명과 협약은 V-리그 브랜드 가치와 위상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다. 안정적인 후원 기반을 바탕으로 보다 수준 높은 경기와 다양한 팬 서비스 제공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흥국생명 관계자는 “V-리그가 국민 스포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함께할 수 있어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스포츠를 통한 사회적가치 창출과 팬들과 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김영훈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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