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카이, ‘엔터 베테랑’ 김균민과 손잡고…‘토탈클래식’ 1호 아티스트

1 hour ago 3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뮤지컬 배우 카이가 엔터테인먼트 제작자 김균민 회장이 설립한 신규 레이블 ‘토탈클래식’의 첫 아티스트로 합류했다.

김균민 회장은 최근 공연을 중심으로 음악과 방송, 영상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신규 레이블 ‘토탈클래식’을 설립했다. 지난 35년간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활동해온 김 회장은 이번 레이블을 통해 공연문화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토탈클래식의 첫 아티스트로는 뮤지컬 배우 카이가 이름을 올렸다. 카이는 탄탄한 발성과 깊이 있는 표현력을 바탕으로 뮤지컬 ‘팬텀’, ‘레미제라블’, ‘프랑켄슈타인’, ‘지킬 앤 하이드’ 등 대형 작품에서 주역으로 활약해왔다.

이번 합류를 계기로 카이는 뮤지컬 무대를 넘어 방송과 음반, 드라마, 영화 등으로 활동 영역을 넓힐 예정이다. 오랜 기간 엔터테인먼트 제작자로 활동해온 김균민 회장과 뮤지컬 무대에서 입지를 다져온 카이가 만나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도 관심을 모은다.

김균민 회장은 토탈클래식을 통해 공연을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 분야로 사업 영역을 넓혀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한편 카이는 현재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은행홀에서 공연 중인 뮤지컬 ‘엘리자벳’에 출연하며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사진제공=YSAG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