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미미로즈 윤지아가 소속사와 팀을 떠난다.
16일 미미로즈 멤버 윤지아는 개인 SNS를 통해 "저는 최근 미미로즈를 떠나게 됐고, 소속사와의 계약도 종료하게 됐다. 이 결정은 멤버들과 충분한 시간 동안 고민하고 이야기를 나눈 끝에 내린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갑작스러운 소식이라 블루미(팬덤명)를 많이 놀라게 했을 것 같아 미안한 마음"이라며 "함께했던 시간들은 제게 정말 큰 힘이었고, 오래도록 소중히 간직하겠다"고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그러면서 "어떤 모습이든 다시 블루미 앞에 설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을 테니 블루미도 각자의 자리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작고 소소한 행복들을 잘 찾아가고 있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2022년 데뷔한 5인조 그룹 미미로즈는 임창정이 프로듀싱을 맡아 주목받았다. 이후 2024년 신생 기획사 포켓7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한 뒤 두 명의 멤버를 영입해 7인조로 재편했다.
◆ 이하 윤지아 글 전문.
안녕하세요, 윤지아입니다.
이렇게 글로 인사드리게 되어 조금 조심스러운 마음이에요.
저는 최근 미미로즈를 떠나게 되었고, 소속사와의 계약도 종료하게 되었습니다.
이 결정은 멤버들과 충분한 시간 동안 고민하고 이야기를 나눈 끝에 내리게 되었어요.
갑작스러운 소식이라 블루미를 많이 놀라게 했을 것 같아 미안한 마음이 커요.
그동안 블루미와 함께했던 시간들은 제게 정말 큰 힘이었고, 오래도록 소중히 간직할 것 같아요. 특히 무대 위에서 보이던 블루미의 모습은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어떤 모습이든, 다시 블루미 앞에 설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을테니 블루미도 각자의 자리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작고 소소한 행복들을 잘 찾아가고 있었으면 좋겠어요.
미미로즈의 여정을 함께해줘서 고마워요. 블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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