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운수노조 도심 집회 "노란봉투법, 구멍 나고 빛 바래"

1 hour ago 5
공공운수노조가 서울 도심에서 노정·원청교섭을 촉구하는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는 오늘(24일) 오후 서울 숭례문 앞 세종대로에서 '10·24 공공운수노조 총궐기대회'를 열고 투쟁을 선포했습니다.집회 현장에는 경찰 비공식 추산 4천200명이 모였습니다.이날 흐린 날씨 속에 모인 집회 참석자들은 피켓을 들고 "노정교섭·원청교섭 제대로 보장하라", "상시·지속업무 직접고용, 좋은 일자리 확대하라" 등 구호를 외쳤습니다.엄길용 공공운수노조 위원장은 대회사에서 "노란봉투법은 구멍이 나고 빛이 바래고 있다"며 "공공부문과 민간 부문을 가리지 않고 원청은 사용자성을 부정하고 교섭을 거부한다"..
Read Entire Article




피플앤툴즈 네트워크
🛍 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