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상권 육성에 23억 투입

6 days ago 3

입력2026.05.26 18:18 수정2026.05.26 18:18 지면A24

메트로 브리프

서울시가 시민 접근성을 높인 ‘생활밀착형 골목상권’ 육성에 나선다. 골목형상점가에 이동형 상권 안내 스탠드와 포토존, 배너 등 간이시설물을 설치해 상권 인지도를 높이고 공동마케팅 지원도 확대해 침체된 골목상권 소비를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 서울시는 올해 약 23억원을 투입해 골목형상점가 75곳을 지원한다. 오는 29일부터 진행하는 1차 공모를 통해 50곳을 우선 선정하며, 선정된 상권에는 공동마케팅 사업비를 최대 4000만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관련 뉴스

ALICE Q 게임 바로가기

  1. 1

    '서소문 고가' 철거 중 상판 붕괴…현장소장 등 3명 사망

    서울 서소문 고가도로 철거 현장에서 상판 구조물이 무너져 작업자와 공무원이 매몰되는 대형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공사 감리단장 등 세 명이 숨지고 세 명이 부상했다. 무너진 잔해가 철로를 덮쳐 인근 열차 운행은...

    2026.05.26 17:56

    '서소문 고가' 철거 중 상판 붕괴…현장소장 등 3명 사망

  2. 2

    정원오 "심야 교통망 확충"…오세훈 "서울투어노믹스"

    서울시장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왼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오른쪽)가 25일 서울 비도심권 표심을 겨냥한 공약을 내놨다. 정 후보는 서남권을 돌며 버스 노선 개편과 심야 교통망 확충을 통한 교통 불균형 해소를 ...

    2026.05.25 18:14

    정원오 "심야 교통망 확충"…오세훈 "서울투어노믹스"

  3. 3

    [포토] 지방선거 D-8…가열되는 유세전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거운동원들이 25일 강서구 마곡나루역 앞에서 ‘기호 1번’을 외치고 있다(왼쪽 사진). 국민의힘 선거운동원들이 이날 중구 신당역 앞에서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

    2026.05.25 18:07

    [포토] 지방선거 D-8…가열되는 유세전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