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장동건, ‘얼굴 퉁퉁’ 시술 의혹 끝…카메라+각도 문제였네

1 hour ago 4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배우 고소영이 남편 장동건과 함께 공식 행사에 참석한 모습을 공개하며 최근 불거진 외모 논란을 잠재웠다.

4일 유튜브 채널 ‘고소영’에는 ‘이 멤버가 한 자리에? 고소영과 함께하는 연예인 파티 현장(이정재, 장동건, 강동원, 이민호)’이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는 고소영이 한 주류 브랜드 론칭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 담겼다. 이날 행사에는 장동건도 함께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해당 행사 영상이 패션지 데이즈드 코리아 공식 SNS 계정을 통해 공개되면서 장동건의 달라진 얼굴이 화제를 모았다. 통통해진 볼살과 붉어진 얼굴빛 등 이전과 다른 모습이 포착되자 일부 온라인에서는 시술 의혹까지 제기됐다.

그러나 이날 공개된 영상 속 장동건은 평소와 다름없는 비주얼을 드러냈다. 고소영이 “자기야”라고 부르자 장동건은 “이거 자기 채널이냐”고 웃으며 답한 뒤 카메라를 향해 “이제야 정식으로 인사드리게 됐다. 진작 인사드렸어야 했는데 오늘 부부가 같이 초대받은 자리가 있어 오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을 종종 뵐 수 있었으면 좋겠다. 많은 응원 부탁한다”라며 구독자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한편 장동건은 1972년생 동갑내기 배우 고소영과 2010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영화 ‘보통의 가족’ 이후 차기작을 검토하며 휴식기를 보내고 있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