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극한 폭염’… 올해 온열사망 12명으로 늘어

2 weeks ago 11

사회 폭염에 갇힌 한반도 동아일보 전영한 기자 글자크기 설정 서울 한낮 기온이 34도를 웃돈 30일 종로구 세종대로 사거리에서 시민들이 전면 마스크와 모자, 봉투 등으로 따가운 햇볕을 가리고 있다.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극한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경남 양산은 한때 40.3도를 기록하며 이틀째 40도를 넘었다. 올 들어 이달 29일까지 온열질환으로 숨진 사람도 12명에 달한다. 다음 주부터는 바람이 서풍에서 동풍으로 바뀌며 수도권과 충청권 기온이 크게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폭염에 갇힌 한반도 > 구독 경남 양산 40.3도… 부산 122년만에 최고기온 폭염에 가뭄 겹쳐 강으로 바닷물 역류 “수돗물서 짠맛 난다” “양치하다 깜짝, 수돗물이 짜다”…폭염-가뭄 형산강, 바닷물 역류 #극한 폭염#한낮 기온#남부지방#온열질환#경남 양산#40도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하희라 쏙 빼닮았네…최수종, 26세 딸 공개 2“웬 여자가 거리를 기어다녀요”…마약 취한 20대 체포 3완패한 中 14세 탁구 유망주, 악수 청한 상대에 주먹질 (영상) 4서효림, 故김수미 김치 사업 잇는다…“배추·무 들고 세계로” 5개미 연일 패닉셀, 1.4조 던져…“韓증시, 국가자본주의-투기 결합 실험장” 6‘김부장 딸’ 서수민 “지금도 타코야키 알바…손님들 몰라봐” 7[오늘의 운세/7월 30일] 8손흥민, 올스타전서 3분 간격 멀티골로 ‘별 중의 별’ 등극 9청문회 정몽규에 “송구, 더 배려해야…” 문자보낸 국힘 의원 10최태원, SK하이닉스 주식 48억원어치 첫 매수…“책임경영 의지” 1[김순덕 칼럼]군불 때는 ‘이 대통령 연임 개헌론’ 심상치 않다 2김진규 코치 “벤치 향해 소리친 이강인, 조규성 넣으라고 한 것” 3청문회 정몽규에 “송구, 더 배려해야…” 문자보낸 국힘 의원 4대만, TSMC 기술 빼간 직원에 징역 10년… 한국선 6년형 그쳐[인재 통째로 빼가는 기술유출/下] 5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 89.5조 ‘세계 빅테크 사상 최대’ 6與대표 선호도 정청래 21 김민석 19…與지지층선 金이 앞서 7전원 무죄 나온 ‘서해 피격’…유족, 민사소송 취하 8정부 긴급회의… “레버리지 과도한 거래엔 추가비용 부과” 9이란 기습에 분노한 트럼프 “이 ××들 두들겨 패겠다” 10“삼전닉스 레버리지 자연사 시켜야”...

Read Entire Article